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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폐경 및 골다공증)

편안하게 극복할 수 있도록 함께 합니다

폐경은 자연적인 생리가 마지막에 있고 나서 12개월간 더 이상 생리가 없을 때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대부분의 여성들은 49세에서 52세의 나이에 폐경이 되고 한국 여성의 평균 폐경 나이는 49.7세입니다. 한국 여성의 평균 수명이 83.8세 이기 때문에 삶의 약 30~40% 를 폐경인 체로 살아가게 됩니다.

건강하고 삶의 질이 높은 갱년기를 보내기 위해서는 폐경 호르몬에 대한 막연한 불안함으로 불편함을 감수하고 생활하지 말고 의사의 상담을 받고 현재 나의 증상, 과거력, 자궁이나 난소 수술 기왕력 등을 따져서 알맞은 치료방법과 치료 기간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갱년기 증상
생리가 불순해지는 폐경 이행기와 마지막 생리가 있고 나서 1년 이후부터인 폐경기를 통틀어 갱년기라고 하며 이 때에 여성의 신체와 정신은 급격한 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폐경 초기에는 안면홍조, 수면장애, 발한, 가슴 두근거림, 관절통, 근육통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시간이 지날수록 질 건조증, 배뇨장애 등과 같은 비뇨생식기 증후군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성 호르몬 감소에 따른 골밀도의 저하로 인한 골다공증의 유병률도 높아질 수 있고 또한 우울감이나 감정 변화, 불안, 신경과민 등도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폐경 호르몬 치료
이러한 증상에 가장 효과적인 치료는 폐경 호르몬 치료 입니다. 호르몬 치료의 시작과 치료 기간은 환자 개인의 선호도와 치료의 효과와 위험 등을 고려해서 결정을 해야 합니다. 45세 이전에 폐경이 된 환자에서는 평균 폐경 연령인 약 52세까지 호르몬 치료를 권하고 있는데 이는 조기에 에스트로겐이 감소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심혈관질환, 골다공증, 인지기능저하 등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호르몬 치료는 유방암, 자궁내막암, 혈전색전증, 심혈관계 질환, 뇌졸증, 중증 간질환 등을 현재 앓고 있거나 과거력이 있을 때는 금기이고 이러한 금기사항이 없을 때에는 폐경 된지 10년 이내 또는 60세 이전에는 정기적으로 내원하여 유방암 검진, 골밀도 검사, 부인과 검진, 고지혈증 검사 등을 받으면서 비교적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