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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차여성병원, 모체태아의학 분야 최고 권위자 신종철 교수 영입
등록일 2020.03.05 조회수 429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여성병원
모체태아의학 분야 최고 권위자 신종철 교수 영입


  • 고위험임신 및 출산, 선천성질환, 태아치료 등 모체태아의학 치료에 초석 마련한 선구자
  • 고위험임신 및 태아치료 역량 확보로 모자보건분야에 차별화된 의료서비스 제공할 것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여성병원(원장 이상혁)은 국내 모체태아의학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꼽히는 산부인과 신종철 교수를 영입하고, 3월부터 본격 진료를 시작했다.

분당차여성병원 산부인과에서 새롭게 진료를 시작한 신종철 교수는 고위험임신, 산전유전진단, 선천성질환, 태아치료, 습관성 유산 등 산부인과 전문의로서 모체태아의학 분야에 명의로 손꼽힌다.

신종철 교수는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를 취득하고 미국 베일러 의과대학 산부인과 산전유전분야, 분자 및 인간 유전학 연구소 등에서 연수과정을 밟았다. 대한모체태아의학 연구회 회장, 대한모체태아의학회 회장, 한국모자보건학회 회장 및 이사장을 역임하고, 지난 2월까지 서울성모병원 선천성질환센터를 이끌며 분만 전 태아의 다양한 질환에 대한 추적 관찰 및 출생 후 치료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2004년 여성의학ㆍ건강엑스포 조직위원으로 국내 최초 여성건강 주제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여성 건강과 정체성을 성장 시키는데 중요한 계기도 만들었다. 또한 산모와 태아 관련 다양한 학회활동 및 연구에 참여해 우리나라 모체태아의학 치료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분당차여성병원 신종철 교수는 “여성의학 분야의 세계적인 명성을 가지고 있는 차병원에서 좋은 의료진과 함께 임상뿐 아니라 연구에 있어서도 국내 모자 보건 분야의 새로운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분당차여성병원 산부인과 신종철 교수


산부인과 신종철 교수
1954년 출생
산부인과 전문의, 의학박사
전문분야: 고위험임신, 산전유전진단, 선천성질환, 태아치료, 습관성 유산

학위 및 경력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의학박사
미국 베일러(Baylor) 의과대학 산부인과 산전유전분야 연수
분자 및 인간 유전학 연구소
(Institute for Molecular & Human Genetics) 산전유전분야 연수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산부인과 과장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선천성질환센터장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여성병원 산부인과 교수(現)
분당, 강남, 일산 고위험산모센터 원장


학회활동
대한민국 의학한림원 정회원
대한모체태아의학 연구회 회장 역임
대한모체태아의학회 회장 역임
한국모자보건학회 회장, 이사장 역임
대한산부인과학회 편집간행위원장 역임
대한민국 저출산대책 의료포럼 상임대표(現)